어렸을적 윈도우95는 나에게 꿈과같은 운영체제였다.

고등학교시절 dos 운영체제만 접해보고 있던 나에게

나보다 5살많은 형의 집에서 운영체제 윈도우 95를 시전해주시던 형.

14인치 칼라모니터가 800*600밖에 지원하지 않았던 나의 486 dx2 컴퓨터를 능가하는

형의 1024*768 17인치 모니터 + 팬티엄의 위엄

그시절 최고성능 PC에서만 돌아간다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그리고 피파98

윈도우XP의 바탕화면과 팬티엄3를거쳐 팬티엄4의 넘사벽 속도...

이런 윈도우의 절정기는 윈도7에와서 절정에 이르게 된다.  

윈도7이 나왔을때 어느샌가 내손에 들려진 아이폰3GS

유튜브를 본척만척한 그때만해도 유튜브가 이렇게 성장할줄 몰랐지.

 

요즘은 윈도8.1을넘어 대세가 되어가고있는 윈도우10

그리고 윈도우10을 비웃듯 집에서는 절대 전원버튼을 누르지않는 윈도우10

 

과거에는 윈도우를 들어가야볼수있는 인터넷과 동영상이 이제는 스마트폰만 갖고있으면

TV든 프로젝트는 바로 연결할수 있는 시대.

 

그시대를 따라가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이 눈물겹기만한데.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를 까고자 한다.

 

1. 윈도우10은 대체 어떤모습이고 싶은가?

필자는 회사에서 윈도우와 오피스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업무를 하고 있다.  엑셀작업이 필자의 업무에 90%를 차지하는 입장에서 윈도우는 매우 잘 자리를 잡았다고 본다.

모바일은 절대 오피스업무에 뛰어들수 없는 철옹성을 만든것과 같다.

하지만 가정으로 돌아가면 얘기가 다르다.

집에서는 윈도우가 매우매우 불편하다소리.

보통 상식적으로생각해도 윈도우화면을 그대로 모바일로 옮긴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는 얘기인거 같은데

윈도우는 모바일 화면을 그래도 PC화면에 옮기고 있다.

말그대로 매우 불편하다소리임.

 

이런 모습은 키보드마우스를 버리지 못하고 터치스크린시장을 같이 먹으려는 수작

 

이제 본론으로 들어와 노트북화면을 그대로 미라캐스트하려는데

잘 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다.

 

윈도 실행에 dxdiag라고 타이핑을 하면 시스템의 정보를 확인하는 페이지가 나온다

디스플레이현황에서 모든정보저장을 클릭하고

저장된 파일을 열어 miracast로 검색을 하면

캐스트를 지원하면 supported라고 나올테고

사진과 같이 Not Supported by wifi driver라고 나온다.

 

 

안다깝게도 최신컴퓨터라 할지라도 그래픽카드가 miracast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해당시스템을 사용할수 없다.

윈도우 10의경우 그나마 편하게 연결이 되는데 윈도우8.1에서는 연결이 매우 어렵다.

윈도우탭 + K

프로젝트버튼을클릭
다른 디스플레이 연결을 클릭

 

무선 디스플레이 추가

 

장치에 보이는 미라캐스트를 연결하면 끝

 

너무 오랜시간 걸리는 윈도우 8.1

그나마 윈도10은 양호한정도...

 

 

 

 

 

 

 

Posted by lsh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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