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결과 판정기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건강검진을 받고있죠..  사무직은 2년에1회, 비사무직은 1년에 1회씩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검진을 받고 결과지를 받아보게 되면  깜짝놀라곤하죠..

관리요망, 복부비만으로 관리요함, 체중감량등의 문구가 써있습니다.


그럼 주요지표에 대해 설펴보도록 합니다.



1. 체질량지수

키와 몸무게를 이용하여 지방의 양을 추정하는 비만측정방법 (산식 : 몸무게 / (키의 제곱))

예를들어 몸무게 80kg, 키가 180cm라면  22.2가 됩니다. =(80/(180*2))



2. HDL 콜레스테롤(High density lipoprotein)

, 몸이 이로운 콜레스테롤로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편이 건강에 바람직하다는 견해가 많다.


3. 중성지방(Neutal fat)

중성지방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데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중성지방이

높고 HDL콜레스테롤이 낮은경우네는 대사증후군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동맥경화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4. LDL콜레스테롤 (Low density lipoprotein)

몸에 이롭지 않은 콜레스테롤로 혈액내에 증가하게되면 관상동맥질환과 심장발작의 위험이 높아질수 있다.


5. 신장질환 혈청크레아티닌 (Serum creatinine)

근육속에 존재하며 에너지원이 되는 크레아틴의 대사산물 콩팥기능과

근육량에만 의존하고 식사나 소변량에 영향을 받지 않아 콩팥기능 상태의 변동을 발견하는데 유용하다.


6. 간장질환

AST,ALT는 간세포속에 들어있는 효소를 말하며 간염이나 지방간등에 의해

간세포가 손상이 생기면 이런효소들이 혈액으로 많이 나와 혈중치가 높아지게 된다.


감마지피티 : 음주, 약물, 비만등에 의해 상승한다. 잦은음주에 의해

감마GTP가 매우 높을경우 한달정도 금주하면 수치가 절반정도로 감소한다.







위의표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시하고있는 정상과 비정상의 구분표입니다.

해당표는 어디에서 구할수 있을까요? ㅎㅎㅎ

보건복지부에서 고시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 --> 건강검진결과 판정기준 확인하러가기



Posted by lsh21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