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죽미체육공원을다녀왔습니다
아니 집앞이라 매일 다녀옵니다 ㅎㅎ
오늘은 퇴근하고 저녁에 농구하러 다녀왔네요  저멀리 사람들이 농구와족구하고 있는모습이 보이네요

도서관앞에서 내리막길로 찍은모습입니다
조금 가팔라요  헥헥거릴정도는아닙니다
농구축구장이 산턱에있어서 올라와야합니다 근데 막상올라와보면
기분이 굉장히 상쾌해요

산에서 운동하는 느낌이랄까

축구장이네요 산중턱에있다보니
시설은굉장히좋은데 사람이별로없어서 좋습니다 오늘은 축구게임이 있네요

족구장모습입니다  예약을 걸어놓을수없어서 먼저와서 노는사람이 임자입니다

저는오늘 농구를했네요  혼자놀다가 고등학생들이 같이놀자고해서 함께뛰었는데 쉽진않아요
제가 고딩들보다 22살이나 많다는사실

농구를마치고 집에가는길입니다
멋지죠 

ㅎㅎㅎ
근데 사람이없어요
시설은 이렇게좋은데
9시라 좀늦긴했죠

육교를 타고 집에가봅니다 조명이멋져요
신도시네요

저멀리 세마고등학교가보입니다
나중에 저와 인연이 있었으면좋겠네요 ㅎㅎ

집에돌아가는 산책길입니다
이곳의 이름은 은빛개울공원이랍니다
이름 이쁘죠

저녁늦게는 조깅하는사람들이 많답니다

밤이늦었네요

즐거운 밤나들이였습니다
Posted by lsh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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